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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전 고양시장, 핵심 인사들과 최승원 캠프 전격 방문… ‘원팀 완성’

 

- 이재준 전 시장 및 핵심 20여 명, 최승원 선거사무소 방문해 간담회 진행

- 단순 지지 넘어 화학적 결합이재준의 혁신, 최승원의 완성의지 확인

- 강력한 정책·가치 연대로 명실상부한 대세 후보 굳건히

 

이재준 전 고양시장이 직접 이재준의 사람들과 함께 최승원 예비후보와의 실무적 결합에 나서며 최승원 대세론에 쐐기를 박았다.

 

이재준과 핵심 측근들, 최승원 캠프와 실무 간담회빈틈없는 정책 계승

 

이재준 전 시장과 핵심 인사 20여 명은 10일 최승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를 직접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격려 차원을 넘어, 민선 7기 시정 철학을 최 후보가 이어받아 본선에서 승리하기 위한 화학적 결합의 의미를 지닌다.

 

양측은 이재명 정부의 기본사회 정책을 지방정부 차원에서 구현하고, 사람 중심의 자족도시로 고양시가 도약하기 위한 핵심 과제를 구체화했다. 특히 4대 플랫폼 경제 구축 평화경제특구 지정 자족도시 교통망 혁신 등을 주요 과제로 선정했다. 또한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와 논의하여 학생 버스 할인율을 서울·인천 수준인 40%로 상향하는 등 고양시의 미래를 바꿀 주요 정책을 조율했으며, 본선 승리 후 즉각 실행할 수 있도록 정책적·실무적 공조 체계를 확립했다.

 

이재준 전 시장, “최승원이야말로 고양의 중단 없는 혁신 이끌 유일한 젊은 리더

 

이 전 시장은 간담회에서 민선 7기 시절 통일정보자료센터 입지가 대두되고 고양 유치를 위해 뛰던 과정에서 최승원 후보의 도움으로 최종 후보지로 선정되었으며, 이인영 장관을 통해 예산 반영까지 이끌어낼 수 있었다고 회고했다. 이어 평화통일과 평화경제특구라는 미래와 경제 두 가지를 살려낼 기회에서 최 후보의 미래 지향적 정무감각과 실천력을 통해 결과물을 확인한 바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민선 7기가 뿌린 자족도시 혁신의 씨앗을 꽃피우고, 고양시민의 자부심을 되찾아올 적임자는 오직 최승원 후보뿐이라며, “이재준의 혁신을 최승원이 완성할 수 있도록 저와 동지들이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강력한 지원 의지를 밝혔다.

 

최승원 캠프, “이재준 전 시장의 결단으로 압도적 승리 기틀 마련

 

최승원 캠프 관계자는 이재준 전 시장님과 핵심 인사들의 방문은 사실상 본선 승리를 위한 민주당 총집결의 신호탄이라며, “민선 7기의 소중한 성과에 최승원의 강력한 추진력을 더해, 이번 경선은 물론 본선에서도 압도적인 승리를 거둬 더 큰 고양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정가는 이재준 전 시장이 핵심 조직을 이끌고 직접 강력한 정책·가치 연대 행보에 나서면서, 최승원 후보가 당내 통합과 본선 경쟁력을 모두 거머쥔 명실상부한 대세 후보로 자리를 굳혔다고 평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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