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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혜원 의원, 사회서비스원 ‘대체인력 지원사업’ 강화 주문

“이용시설이나 거주시설에서 대체인력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어, 대체인력이 지역별로도 균형 있게 파견 되어야” 주장

이혜원 경기도의원(보건복지위원회, 국민의힘, 양평2)은 10일 경기도사회서비스원 행정사무감사에서 대체인력 지원사업 강화 등 사업 추진의 내실화를 주문했다.

이혜원 의원은 “사회복지 종사자 실태조사에서 휴가 사용에 대한 부분이 일하면서 어려운 것 중 하나라는 답변이 많다. 그 사유가 동료 직원들의 업무 가중에 대한 걱정이다” 고 말했다.

이어 “대체인력이 절실한 이용시설이나 거주시설에서 대체인력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하고 있다. 또한 대체인력이 지역별로 균형 있게 파견되어야 한다는 지적도 있다” 며 “대체인력 지원사업 내실화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을 수립해 보고해주시길 바란다” 고 주문했다.

이혜원 의원은 “지역아동센터와 사회서비스원이 운영 중인 ‘다함께돌봄센터’ 간의 차별성을 못 느끼는 부분이 있다. 차별성이 필요하다. 또한 독거노인 응급안전안심서비스 서비스 신규 장비 설치도 20%에 못 미친다. 이용자가 직접 신청해야 되는 불편함이 있다. 이 부분에 대한 대책을 마련 마련해 주기 바란다” 고 요청했다.

아울러 “자활사업 수행기관 생산품의 우선구매 실적이 21년과 22년도에 단 한 건도 없다. 복지국 산하 시설인 만큼 자활기업을 포함해서 장애인 생산품 우선구매를 선제적으로 실천해주시길 바란다” 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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