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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 '행복드림콜',장애인의 행복한 여름휴가를 위한 동행


사회적 거리두기가 해제되고 처음 맞이하는 여름휴가를 기대하며 준비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을 것이다. 코로나19 사태에서 비장애인들보다 더욱 힘들고 어려운 시기를 보냈던 장애인들에게도 휴가는 향유할 수 있는 권리다. 그 권리를 누리기 위해서는 이동 수단이 확실하게 보장될 수 있어야 할 것이다.

의정부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임해명) 이동지원센터에서 운영하는 “행복드림콜”은 장애인과 가족, 친구가 함께 원하는 곳을 자유롭게 여행할 수 있는 안전한 이동 수단을 제공하여 여행의 기회가 부족했던 분들에게 행복을 드리고 있으며, 이번 8월 여름휴가를 떠나는 교통약자의 네 번째 여정에 동행하였다.

“행복드림콜” 네 번째 여정의 주인공은 “포천 아트밸리”로 여름휴가를 다녀온 배**고객이다. “교통수단과 여러 제약조건으로 여행이 어려웠지만, 이번 ‘행복드림콜’을 통하여 꿈에 그리던 포천으로 편안하고 안전하고 즐겁게 여행할 수 있어 좋은 추억을 만들었다.”라는 말씀을 전해주셨다.

임해명 이사장은 “앞으로도 의정부시 교통약자 모두가 여행의 행복을 누릴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라며 “평소 여러 제약으로 여행이 어려웠던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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