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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호원권역, 일상회복 거리두기 캠페인 추진


의정부시 호원2동 행정복지센터는 11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이하여 안전문화 캠페인을 펼쳤다.

COVID-19의 안전을 감안하여 공무원 10명이 참여한 이날 캠페인에서 참여자들은 회룡천 일원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매월4일은 안전점검의 날’ 및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시민협조사항을 홍보했다.

이날 캠페인 참여자들은 시민들에게 ▲단계적 일상회복 거리두기 ▲실내에서는 꼭 마스크 착용 ▲몸이 이상하면 PCR검사 받기 ▲어린이보호구역 불법주정차 금지 ▲쓰레기 무단투기 금지 ▲불법 광고물 No ▲(마스크, 손 씻기, 환기․소독, 백신접종) 하자! 등의 내용을 적극적으로 안내했다. 특히, 단계적 일상회복 전환에 따른 안전한 정착을 위해 시민들의 적극적 협조를 호소했다.

이정숙 호원권역 국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정말 많은 분들이 힘드셨지만 이젠 단계적 일상회복으로 전환되었으나, 코로나19의 위험상황은 현재도 진행중이니 백신 접종 여부와는 상관없이 마스크 쓰기, 손 씻기 등 개인방역 수칙 준수를 간곡히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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