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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김포본동,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실시


김포시 김포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청소년 지도위원과 민관합동으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등교수업 재개를 맞아 청소년을 보호하고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고자 실시했으며, 청소년들이 안전한 생활을 누릴 수 있도록 청소년 유해업소 및 유해환경 단속에 철저를 기했다. 유해업소 밀집지역을 대상으로 「청소년 근로 및 보호」 리플릿, 「만19세 미만 청소년에게 술·담배 판매 금지」 스티커를 배포하는 등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하였다.

윤은주 김포본동장은 “바쁘신 가운데 함께해주신 청소년 지도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청소년지도위원들은 “9월 개학기를 맞아 청소년들이 유해환경에 노출되지 않도록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함을 느끼고 있고 앞으로도 건전한 청소년 문화 선도 및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언제든지 협조를 하겠다.”라고 화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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