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가능동은 9월 9일 새마을부녀회,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서부로 제초작업과 이면도로 청소작업을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지속에 따라 사회적거리두기 4단계 시행으로 이번 집중 환경정비는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자생단체별 최소한의 인원으로 조별 편성하여 시행하였다.
9일은 새마을부녀회 주도로 서부로 코스모스 산책로 및 무궁화 거리 등 약 200m 구간에 무성하게 자란 잡초 제거를 집중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서부로 주변, 이면도로 등 무단 투기된 쓰레기들을 수거하여 깨끗한 거리를 조성하였다.
홍승의 가능동장은 “코로나19가 지속되어 어려운 가운데에서도 추석맞이 환경정화를 위해 참여해주신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 자생단체와 협의하여 관내 제초와 청소를 주기적으로 실시해 청결한 거리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