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의정부시 가능동은 9월 8일 자생단체,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로변 제초작업과 관내 청소작업을 실시했다.
코로나19 확진자 지속에 따라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 시행으로 이번 집중 환경정비는 방역 지침을 준수하여 자생단체별 최소한의 인원으로 조별 편성하여 시행했다.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주도로 가재울교차로부터 의여중·고를 거쳐 신촌교차로 주변까지 약 1km에 이르는 구간에 무성하게 자란 도로변 잡초 제거 작업을 집중적으로 실시하였으며, 주민센터 주변, 이면도로 등 무단 투기된 쓰레기들을 수거하여 깨끗한 거리를 조성했다.
홍승의 가능동장은 “폭염이 끝나자마자 마을 내 환경정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해주신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 관내 도로변과 인도의 제초와 청소를 주기적으로 실시해 깨끗한 거리가 유지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