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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署, 제 66대 박종식 경찰서장 취임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법질서 확립을 위해 적법절차를 준수할 것"

 

김포경찰서(서장 박종식)은 7월 15일 경찰서 대강당에서 각 과장 및 지·파출소장, 직원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66대 김포경찰서장 취임식을 가졌다.

박종식 김포경찰서장은 취임사에서 “대표적인 청정 도농복합 도시이자, 역동적으로 발전하는 도시 김포에서 일할 수 있게 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시민들의 기대와 요구에 부응하는 훌륭한 조직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하였다.

또한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법질서 확립을 위해 적법절차를 준수할 것을 다짐하였으며, 인권을 보호하고 공손한 법집행을 수행하는 깨끗하고 정의로운 김포경찰이 될 것을 당부하였다.

박종식 서장은 1987년 경찰에 투신하여, 광양경찰서장, 충남청 형사과장, 경기북부청 형사과장 등을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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